아버지 프로그램을 도와드릴 목적으로 블로그를 티스토리에 개설했습니다. 저랑 아버지 2명의 초대장을
다 받아서 아버지 블로그를 팀블로그로 만들었습니다. 그런데...
둘 다 정말
뭔가 답답하네요...사실 워낙 기능이 강력해서 그런 것일 수도 있지만 느린 것은
답답합니다...ㅠㅠ
아무튼 초대장 주신 이야횽과 은다눈하께 감사드립니다...이제 블로그만 3개? 4개?가 됐는데..구글 블로거를 포기해버릴까;;;암튼 어짜피 라이브 라이터로 작성을 하는 글만 동시에 포스팅 되므로 문제는 없을 것 같은데..슬슬 블로깅의 마력에 빠지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...디씨를 겨우 끊어가는데 큰일이네요..;
-

-
-
muse07 2009/04/01 00:35 답글수정삭제아시는거겠지만...
아무래도 티스토리는 텍스트큐브-(구)테터툴즈에서 개발하다만(?) 거를 다음에 넘겨주고..
구글(텍스트큐브는 구글이 인수했죠)로 넘어왔죠.
즉 테터툴즈의 최신버젼이 텍스트큐가 되겠습니다..^^;-
ShellingFord 2009/04/02 01:46 수정삭제그렇죠 그래서 택큐는 백업을 하면 textcube라거 나오고...티스토리는 백업하면 tattertools 라고 나온다죠? ㅎㅎㅎ
-
-

-
트랙백 주소 :: http://dusskapark.textcube.com/339/trackback/









